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진옥동

진옥동 ‘금융 우주’ 신한 슈퍼SOL MTS, ‘7배 작은’ 토스증권 베끼기 논란

신한금융그룹이 지난 17일 공개한 통합 슈퍼앱 ‘신한 슈퍼SOL’의 주식매매(MTS) 화면을 두고 토스증권과 지나치게 유사하다는 ‘베끼기 논란’이 일고 있다. 자산 786조원의 국내 1위 금융그룹이 후발 핀테크의 사용자환경·경험(UI·UX)을 따라간 모양새여서, 논란은 새 앱을 직접 소개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을 향하고 있다. 24일 금융업계에…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집사 게이트’ ‘라임 사태’ 재조명… 국민연금 “기업훼손” 연임 ‘반대’

“금융 지배구조 관련 투서가 요즘 엄청나게 들어온다. 누구는 나쁜 사람이고, 선발 절차에 문제가 있다는 내용부터…” “그 주장들이… 상당히 타당성 있는 측면이 있다. 예를 들어 똑같은 집단이 이너서클 만들어 돌아가며 계속 해먹더라.” (이재명 대통령, 2025. 12. 19. 금융위·금감원 업무보고 발언) 이…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체제 ‘거버넌스 디스카운트’ 경고… 이익은 100% 연결, 책임은 0% 분리?

“무거운 책임을 통감합니다.”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은 고개를 숙였지만, 정작 신한카드의 지분을 100% 보유한 ‘실질적 주인’ 신한금융지주 진옥동 회장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신한금융지주가 진옥동 회장의 연임을 확정하며 ‘2기 체제’를 공식화했다. 하지만 자본시장에서는 이번 연임 결정을 두고, 이사회의 ‘긍정적 평가’와는 별개로 지난…

ESC 또는 배경 클릭하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