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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지역갈등

현대건설, 주민 생존권보다 ‘1.2조 수익’ 먼저?… “아파트 넘어질라” 공포의 GTX-C

현대건설이 주도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사업이 시작부터 ‘안전 불감증’과 ‘지역 차별’ 논란으로 얼룩지고 있다. 사업 시행자인 GTX-C 주식회사(현대건설 컨소시엄)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인근 아파트 코앞에 초고압 변전소 건립을 강행하면서, 주민들의 생존권을 외면한 채 자사 이익과 시공 편의만 챙기려 한다는 비판이 거세다….

제주 지하수 위협하는 하원테크노캠퍼스, 환경 파괴 우려에 시민사회 반발 확산

제주 지역 시민단체들이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하원테크노캠퍼스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사업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해당 부지는 옛 탐라대 부지로, 지하수 특별관리구역에 위치해 있어 수자원 고갈과 환경 파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 7월 25일 하원테크노캠퍼스 조성사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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