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포용금융’ 무색…진성원 우리카드, 중금리 줄이고 카드론만 4조 불렸다
임종룡 취임 후 그룹이 영입한 '효율통' 진성원 체제서 '수익성 리밸런싱'
연체율 2.4% 속 서민 중금리만 축소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중·저신용자 지원과 포용금융을 전사 과제로 강조하고 있지만, 계열사인 우리카드는 포용금융 핵심 상품인 중금리...
기아서 넘어온 첫 ‘CFO 출신 CEO’, 주우정 대표이사 위기관리 능력 의문 현대엔지니어링이 최근 수년간 오너 일가에 수백억 원의 배당을 지급하면서도 안전 관리에는 소홀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협력업체 재해자 수가 최근 4년 동안 꾸준히 증가하여 2023년에는 190명에 달하는 등 심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