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현금 1년 새 반토막…주우정 체제 ‘무차입 경영’ 깨졌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현금이 1년여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받지 못한 공사대금은 다시 쌓이고, 빈 곳간은 은행 빚으로 메우면서 회사가 오랜 기간 유지해 온 '무차입 경영'도 사실상 막을 내렸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1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대변인이 최근 부산 구포시장을 방문해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안 했다면 주가 6000을 찍었을 것”이라고 주장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현실 왜곡이자 국민 기만”이라며 비판했다. 김 대변인은 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당시 윤석열 정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