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억 횡령 의혹’ 차정훈 한국토지신탁 회장…검찰·국세청 전방위 조준
압수수색 이어 특별세무조사…자회사 자본잠식·자사주 활용 논란까지 '삼중고'
계열사 자금 수백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차정훈(63) 한국토지신탁 회장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하고 있다.
국세청 특별세무조사에 자회사 완전자본잠식, 자사주 활용 ...
조국혁신당이 오는 22대 국회에서 검찰의 불법 민간인 사찰 의혹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국 대표는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조 대표는 “검찰이 수사 과정에서 압수수색 범위를 벗어난 민감한 개인정보를 폐기하지 않고 보관, 활용하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