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위도 인정했는데…” 인천·한국공항공사, 왜 교섭 회피하나
공공부문 공항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지방노동위원회의 결정을 근거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에 성실한 원청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하며 본격적인 연쇄 투쟁을 선언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와 한국공항지부는 8일 오전 10시 30...
신세계면세점을 운영하는 신세계디에프가 지난 10월 30일 이사회를 열고 인천국제공항 제1·2터미널에 걸친 DF2 권역(화장품·향수·주류·담배) 사업권 반납을 공식 의결하며, 국내 최대 관문 면세 시장이 급변하는 소비 환경과 높은 리스크를 안고 있는 ‘객당 수수료 연동형’ 임대료 구조의 압박 속에 결국 무릎을 꿇었다. 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