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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속노조

기아 노조 “임원만 자사주 327주”…정의선 회장 ‘소각의무 예외’ 정조준

“임직원 보상 명분으로 임원 163명에 5천600만원어치만 지급” 기아 노동조합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겨냥해 개정 상법상 자사주 소각 의무를 회피하고 자사주를 임원에게만 배분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23일 전국금속노조 기아차지부 화성지회 대의원들은 금속노조 4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아가 정기주주총회 결의를…

명태균, 대우조선 파업 개입 논란… 국정조사 촉구

2022년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을 방문한 명태균 씨가 파업 상황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등 국정 개입 논란이 일고 있다. 정혜경 진보당 의원은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명 씨가 대우조선 파업에 불법적으로 개입했다며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촉구했다. 이들에 따르면 명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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