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재개발사업

GS건설·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 2706가구 산곡6구역, 2순위까지 146가구 못 채웠다…미달 전량 59㎡

GS건설·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이 공동 시공하는 인천 부평구 산곡6구역 재개발 단지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앤하늘채’가 특별공급과 1·2순위 청약을 모두 마치고도 146가구를 채우지 못했다. 대형 건설사 3곳이 손잡은 2706가구 대단지라는 간판도 수요를 끌어오지 못했다. 2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난 21일 2순위 청약까지 883가구 모집에 1032건이…

브랜드 뺏긴 쌍용건설 반전… 곳간 사정은 두산건설보다 두 배 탄탄

‘건설 명가’로 불린 쌍용건설이 수도권 핵심 재개발 공동시공에서 주택 브랜드 ‘더플래티넘’을 단지명에 올리지 못했지만, 정작 브랜드 명패를 가져간 두산건설보다 재무 체력은 두 배 이상 탄탄한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 평판 순위와 재무 실체가 정반대로 엇갈린 셈이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종합하면,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