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63.9% “쿠팡 대미 로비 부적절”… 10명 중 5명 “김범석 개인 책임”
쿠팡Inc의 미국 정부 및 의회 대상 로비 활동과 관련해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은 국내 규제 등에 영향을 미치려는 목적이 있어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1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더투데이의 의뢰로 지난 28일 전국 만 18...
12일 서울중앙지법 앞 기자회견… ‘일반이적 혐의’ 첫 재판 맞춰 철저한 진상규명 요구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내란 및 전시 계엄을 목적으로 남북 간 군사 충돌을 의도적으로 유도했다는 의혹을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전직 군 관계자들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의 두 번째 특검 소환 조사를 앞두고, 시민사회 단체들이 외환 혐의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자주통일평화연대, 평화와 연대를 위한 접경지역 주민·종교·시민사회 연석회의, 한반도 평화행동은 1일 오전 내란외환특검 사무실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평양 무인기 침투’ 등 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