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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인바이츠, 자금압박 보도 반박…자산매각·내년 상반기 조달 검토

신용규 CG인바이츠 이사회 의장이 이끄는 인바이츠생태계가 자금압박 보도에 일시적인 유동성 부담을 인정하면서 자산매각과 추가 자금조달 방안을 제시했다. 다만 계열사 인바이츠바이오코아는 미지급 배당금 10억6000만원의 지급을 1년 더 미뤘고, 병원 채무를 보증하기 위해 계열사 보유 주식을 담보로 제공한 사실도 공시에 드러났다.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