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쿠팡 보고서’는 편협한 변론서”…노동·시민사회, 외신기자 간담회 열어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한다는 내용의 미국 의회 보고서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쿠팡의 노동권 침해 및 불법행위 실태를 외신에 알렸다.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등 135개 단체로 구성된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이하 ...
메리츠·NH투자증권 자금 회수 향방도 함께 주목 이지스자산운용에 조갑주 대표가 5년 만에 경영진으로 복귀한 지 석 달여 만에 대형 리파이낸싱 과제가 놓였다. 겨우 봉합된 ‘이오타 서울’ 2단계 브릿지론에 이어, 이번에는 1·2단계를 통째로 묶는 통합 프로젝트파이낸싱(PF) 추진 여부를 지켜봐야 하는 처지다. 18일…
더불어민주당 권향엽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가 6년간 844억원에 달하는 홍대 신축 건물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후, 기획재정부와 공모하여 이 사실을 국회에 은폐했다고 주장했다. 중기부가 스타트업 지원을 명목으로 가장 비싼 후보지를 선택하고 예산안을 교묘하게 숨겨 국회의 심의 권한을 형해화했다는 것이 이번 논란의 핵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