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쿠팡 보고서’는 편협한 변론서”…노동·시민사회, 외신기자 간담회 열어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한다는 내용의 미국 의회 보고서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쿠팡의 노동권 침해 및 불법행위 실태를 외신에 알렸다.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등 135개 단체로 구성된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이하 ...
지주사 CJ(주)·이재현 회장이 지배하는 비상장사 美 법인 증자안 의결·채무보증 확대 속 영업이익률 6.1%→4.9%로 하락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사실상 지배하는 CJ푸드빌이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의 ‘미국 1000호점’을 앞세워 현지 투자를 빠르게 늘리고 있지만, 외형 성장 이면에서 수익성 지표는 오히려 뒷걸음질친 것으로 나타났다….
CJ ENM, 3년간 ISMS 인증 컨설팅에 4억7천500만원…그 기간에도 임직원 정보는 새고 있었다 “개인정보보호 점검 특이사항 없음” 이사회 보고 두 달여 만에 티빙 CI 유출 CJ ENM이 최근 3년간 회계법인에 4억7천500만원을 들여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컨설팅을 받고, 올해 3월 이사회에는 “개인정보보호…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국내 식품업계 1위 CJ제일제당의 공식 온라인몰 ‘CJ더마켓’을 둘러싼 포인트 논란이 기업의 소비자 정책과 재무 부담을 둘러싼 논란을 다시 부각시키고 있다. 소비자들로부터 ‘야박하다’는 비판을 받은 3개월 시한부 적립금 정책 뒤에는 10조 원이 넘는 거대 부채와 ‘설탕·밀가루 담합’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