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별도 적자에도…CJ제일제당 분기배당 240억, 41%가 지주사 몫
CJ제일제당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음에도 240억원 규모의 분기배당을 결정했다. 배당액의 40% 이상은 지주회사인 CJ(주)로 돌아간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지난 10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와 우선주 1주당 각각 1천500원, 총 240억3천477만원의 분기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사외이사 4명이 전원 참석했으며…
이재현 회장의 CJ푸드빌, 뚜레쥬르 美 1000호점 ‘빚 보증’ 908억…매출 늘어도 이익률은 후퇴
지주사 CJ(주)·이재현 회장이 지배하는 비상장사 美 법인 증자안 의결·채무보증 확대 속 영업이익률 6.1%→4.9%로 하락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사실상 지배하는 CJ푸드빌이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의 ‘미국 1000호점’을 앞세워 현지 투자를 빠르게 늘리고 있지만, 외형 성장 이면에서 수익성 지표는 오히려 뒷걸음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사생활 논란 이재현 회장의 CJ그룹, 여직원 사진부터 티빙 정보까지… ‘디지털 영토’ 확장 민낯
CJ ENM, 3년간 ISMS 인증 컨설팅에 4억7천500만원…그 기간에도 임직원 정보는 새고 있었다 “개인정보보호 점검 특이사항 없음” 이사회 보고 두 달여 만에 티빙 CI 유출 CJ ENM이 최근 3년간 회계법인에 4억7천500만원을 들여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컨설팅을 받고, 올해 3월 이사회에는 “개인정보보호…
‘포인트 갑질’은 예고편이었나…CJ제일제당, 담합·부채·4조 소송 ‘사면초가’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국내 식품업계 1위 CJ제일제당의 공식 온라인몰 ‘CJ더마켓’을 둘러싼 포인트 논란이 기업의 소비자 정책과 재무 부담을 둘러싼 논란을 다시 부각시키고 있다. 소비자들로부터 ‘야박하다’는 비판을 받은 3개월 시한부 적립금 정책 뒤에는 10조 원이 넘는 거대 부채와 ‘설탕·밀가루 담합’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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