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경고하자 코레일유통 ‘가짜 7천억’ 홍보 논란…박정현 대표, 올해도 “매출 증대” 공언까지
대통령이 코레일 자회사의 효율성을 따져보라고 지시한 지 단 8주 만에, 코레일유통이 손익계산서엔 없는 '7천억 원' 실적을 들고 나와 성과 부풀리기 논란에 휩싸였다.
회사가 내세운 7000억 원 가운데 3376억 원은 실제 상품 공급자에게 돌아가는 '남의 돈'...













![2025년 12월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업무보고. 이재명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코레일 자회사 5곳을 겨냥해 "민영화를 염두에 두고 쪼개진 것처럼 보인다"며 효율성 점검을 지시했다. 화면 자막은 코레일유통의 역사 매장 관리 업무를 확인하는 문답 대목이다. [사진출처=이재명 대통령 유튜브 캡처]](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7/867454_447007_4541-1280x4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