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이랜드월드

박성수 이랜드 회장의 고심…이랜드리테일 115억 벌어도 346억 날린 까닭

– 1분기 유통 부문 영업이익 115억 흑자전환…자체 이자비용만 연 1,012억, 매달 84억 ‘증발’ – 전문경영인 체제 7년째…자사 자산 3,900억 모회사 빚 담보, 그룹 이자 하루 11억 구조 여전 NC백화점·뉴코아아울렛·킴스클럽을 운영하는 이랜드리테일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지만, 정작 회사 손익은 346억…

“5조 원 빚더미”… 이랜드월드, 물류센터 화재 악재 속 현금보다 단기부채 5배 많아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이랜드월드가 패션과 미래 사업 부문의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5조 원대의 차입금과 가파른 이자 비용 부담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영업이익으로 이자조차 제때 내기 어려운 지표가 나타나는 가운데, 만기가 임박한 단기성 차입금 비중도 급증해 재무 건전성 확보가 시급하다는 분석이…

ESC 또는 배경 클릭하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