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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분쟁

[단독] 노동부 감독받던 강남 치과서 2명 사망…강남구청, 두 차례 모두 언론 보도로 알았다

임플란트 시술 중 환자 2명이 잇따라 숨진 서울 강남의 한 치과의원이 첫 사망 한 달여 전부터 고용노동부 특별근로감독을 받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동부 감독은 근로환경에 초점이 맞춰졌고, 관할 강남구는 두 사고 모두 언론 보도로 처음 인지했다. 의료법상 관할 구청장은 의료기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