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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유찬종 종로구청장

유찬종 취임 두 달, 종로구 ‘버스는 공공재’ 민낯…청년 신청 23%·마을버스 8곳 전부 적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유찬종)가 ‘버스는 공공재’를 내걸고 아동·청소년·청년·어르신에게 버스 교통비를 지원하고 있지만 청년 신청률은 2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의 장애인을 위한 구 차원의 별도 버스비 보완책도 마련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0일 종로구의회 제353회 임시회 도시복지위원회에 따르면 김호준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