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쿠팡 보고서’는 편협한 변론서”…노동·시민사회, 외신기자 간담회 열어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한다는 내용의 미국 의회 보고서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쿠팡의 노동권 침해 및 불법행위 실태를 외신에 알렸다.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등 135개 단체로 구성된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이하 ...
212개 시민사회단체들은 23일 서울 용산구 주한 미국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이란 핵시설 폭격을 강력히 규탄했다. 사)민주화운동정신계승국민연대와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 등 이들 단체는 미국의 군사 행동이 국제법 위반이며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6월 21일(현지 시각) 미국이…
지난 6월 13일 이스라엘의 이란 선제공격 이후 중동 분쟁이 확전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68개 시민사회단체가 즉각적인 군사 행동 중단과 외교적 해법 모색을 촉구하고 나섰다. 참여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한국여성단체연합, 정의기억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여러 단체들은 20일 공동성명을 통해 양국 간 무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