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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증인 거론됐다 빠진 담철곤 오리온 회장…곰팡이 사고 난 해 이화경 부회장과 상여 21억

오리온 ‘참붕어빵’ 곰팡이 사고와 관련해 식품위생법 위반 사유로 국정감사 일반증인으로 신청됐던 담철곤 오리온 회장이 최종 증인 명단에서 빠졌다. 같은 사유로 신청된 김민규 레하임생활건강 대표는 증인으로 채택됐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등에 따르면 담 회장은 오리온의 등기이사가 아닌 미등기 상근임원으로…

담철곤 300억 횡령·담서원 85억 차익 논란 뒤…‘배당 잔치’ 오리온, 노조는 “성과급 0원” 파업

오너일가 배당 3년 새 74%↑…배당·보수 합계 598억, 직원 급여 총액의 절반에 육박 담서원, 홍콩 법인으로 85억 차익…입사 4년4개월 만에 부사장 담철곤 횡령 300억 대법 확정·이화경 별장 203억 검찰 송치 화섬식품노조 오리온지회가 26일 서울 용산 오리온 본사 후문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