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만명 털린 대교, 적자에도 배당 8배…강영중 명예회장은 20억 받아
보안관제 경고 받고도 차단 안 해 6개월 뒤 같은 수법에 또 뚫려…개인정보위, 과징금 32억5500만원 부과
교육기업 대교(대표 강호준)가 보안관제업체로부터 해킹 탐지 경고를 받고도 대응하지 않아 6개월 뒤 같은 수법에 다시 뚫린 사실이 정부 조사로 확인됐...
서울시 고위 공무원의 성희롱 행위를 규탄하고 즉각적인 직위 해제와 징계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24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열렸다. 한국여성민우회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은 해당 공무원의 행위를 ‘전형적인 권력형 성폭력’으로 규정하고, 서울시에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다. 사건의 발단은 서울시 종로구청 8급 공무원이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