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 참사 4년 지났는데… “폭염·폭우 속 취약계층 주거 안전 여전히 미흡”
2022년 서울 반지하 폭우 참사 4주기를 맞아 시민사회단체들이 기후재난 희생자를 추모하고 주거권 보장 및 기후정의 실현을 촉구했다.
'반지하 폭우참사 4주기 추모행동'과 노동·빈곤·주거·시민사회 단체들은 7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
산재 피해자, 20년 86명에서 지난해 200명으로 232% 급증 노웅래 의원 “법 무시하는 시멘트업계에 대해 강도 높게 조사해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시멘트 업계의 산업재해 발생은 오히려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dlf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노웅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갑)이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