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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신한금융그룹

신한캐피탈 ‘보안 담당 직원 수백GB 다운로드’ 논란에 침묵… “내부망 고객 자료냐, 단순 규정 위반이냐?”

■ 신한캐피탈, 보안 위기 상황 속 해명 요구에 ‘무응답’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인 신한캐피탈에서 보안 담당 직원이 회사 시스템을 통해 수백 GB(기가바이트)의 대용량 자료를 외부망 PC로 다운로드한 후 징계를 받은 사실을 두고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3일 본지는 금융기관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신한캐피탈…

‘자칭 프로’ 신한투자증권, 서비스 질은 ‘아마추어’

▶ 신한투자증권, 작년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서비스 질 꼴찌 ▶ 민원건수, 자체·대외 민원발생률 최고…3분기보다도 악화 ▶ 전산장애, 펀드 관련 민원 가장 많이 증가 작년 하반기에 신한투자증권에서 가장 잦은 민원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국내 자산규모 상위 10개 증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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