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6조 신한금융이 7조 토스증권를 베꼈나?…진옥동 회장 ‘금융 우주’의 역설
신한금융그룹이 최근 공개한 통합 슈퍼앱 '신한 슈퍼SOL'의 주식매매(MTS) 화면을 두고 토스증권과 지나치게 유사하다는 '베끼기 논란'이 일고 있다.
자산 786조원의 국내 1위 금융지주가 자산 7조원대 후발 핀테크의 사용자환경·경험(UI·UX)을 따라간 모양새...
정유경 신세계 회장이 이끄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난해 본업에서 적자로 돌아섰는데도 배당은 예년 수준을 유지해 배당성향이 324%까지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알짜 생활용품 브랜드 ‘자주(JAJU)’를 916억원에 떼어내고 청담 사옥 유동화까지 검토하는 가운데, 줄어든 곳간과 달리 배당은 그대로 최대주주 신세계와 정 회장에게 흘러갔다. 24일…

![정유경 ㈜신세계 회장. [사진=신세계그룹]](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5/01/20250108100434-600x30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