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7500억 기내식 되사기 또 연기…조원태 ‘공급망 회수’ 공정위 문턱서 걸려
대한항공이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 측으로부터 기내식·기내면세품 사업 법인인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KCND) 지분을 되사는 거래의 종결 예정일을 또다시 한 달 연기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데 따른 조치다. 조원태 대...
2월 20일부터 1개월간 사모펀드 신규 설정 업무 정지 교보증권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일부 영업정지 처분을 확정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11일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교보증권 일부 영업정지 1개월’ 풍문에 대한 해명 공시로, 금융위의 제재 내용을 구체적으로 밝힌 것이다. 금융위는 교보증권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