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위는 ‘원청 사용자성’ 인정했는데… CU BGF리테일은 여전히 “교섭 거부”
공공운수노조는 28일 오전 10시, 서울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민주노총 특고대책회의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원청사의 성실 교섭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 회견은 지난 27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가 CJ대한통운과 한진 등 원청사가 화물 노동자에 대해 실질적...
하나은행이 대전 D-도약펀드에 1천억원 출자하며 지역 상생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대전광역시, 대전투자금융과 협력하여 지역 전략 산업과 혁신 기술 기업 성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지자체 산하 기관에 대한 최초의 최대 규모 출자 사례로, 지역과의 상생 발전에 중요한 발걸음이다. ■ 지역…
경실련 재정세제위원회와 민변 복지재정위원회는 4일 공동성명을 통해 정부의 가업상속공제 확대 계획을 비판했다.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역동 경제 로드맵’에 따르면, 현행 600억 원인 가업상속공제의 한도를 1,200억 원으로 늘릴 계획이다. 가업상속공제는 처음 도입될 때 백년가게의 지속을 돕기 위해 설정된 제도였으며, 당시 공제 한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