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BGF와 공권력이 원인” 화물연대, 故 서광석 씨 추모 및 책임자 처벌 촉구
화물연대, 경남경찰청 앞 긴급 기자회견… “무리한 대체차량 투입과 경찰의 대응이 부른 참사”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가 21일 오전 11시 경상남도경찰청 앞에서 ‘살인기업 CU BGF 규탄! 살인진압 경찰 공권력 규탄! 화물연대 긴급 기자회견...
※ 본 기사는 뉴스필드 11월 3일 보도(신한캐피탈 ‘보안 담당 직원 수백GB 다운로드’ 논란에 침묵… “내부망 고객 자료냐, 단순 규정 위반이냐?”) 후속 취재 기사입니다. ■ 금융기관 내부망 감시 실패 드러나… 관리자급 직원 사적 이용 고객 신용정보를 다루는 여신전문금융회사 신한캐피탈의 핵심 보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