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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책임지겠다’ 한 지 2년…취임 후 우리은행 부당대출 1438억 제재 없이 ‘리스크관리’ 성과급 챙겨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2024년 10월 10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잘못이 있으면 사퇴하는 게 맞지 않느냐고 묻자 "제가 잘못해서 책임져야 할 일이 있으면 책임을 지겠습니다"라고 답하고 있다. (출처=국회방송) 금감원 발표 631일째 제재 미결…그 사이 연임 확정, 성과급은 3억8500만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