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쿠팡 보고서’는 편협한 변론서”…노동·시민사회, 외신기자 간담회 열어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한다는 내용의 미국 의회 보고서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쿠팡의 노동권 침해 및 불법행위 실태를 외신에 알렸다.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등 135개 단체로 구성된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이하 ...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 및 LG엔솔 공장 한국인 근로자 불법 구금 사태와 관련해 국회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국가적 대응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무소속 김종민 의원은 당시 체포된 근로자 중 유효 비자 소지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사전에 알았음을 내부 문서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