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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성분명처방

권영희 대한약사회장 “올해 완수” 호언장담 7개월… 결실은 국회 본회의 통과 ‘단 1건’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이 올해 1월 신년 기자회견에서 “올해 안에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힌 단기 과제 가운데, 30일 현재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법안은 1건이다. 나머지는 상임위 소위원회와 본회의 문턱에 걸려 있다. 그 사이 정부는 대한약사회가 가장 강하게 반대해 온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확대를 대통령…

대웅제약 불법 리베이트, 국민건강보험노조 “건보 재정·국민 건강권 위협” 강력 규탄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위원장 황병래)은 2일 성명을 발표하고 대웅제약의 불법 리베이트 의혹을 강력히 비판하며 철저한 수사와 함께 약가 제도 개선, 성분명 처방 확대를 통한 건강보험 재정 절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대웅제약 영업직원들이 380여 개 병원을 방문해 학술 행사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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