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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서준혁 회장

국세청, 소노그룹 특별세무조사…서준혁 회장 일가 법인자금 유용 의혹 조사

국세청이 소노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소노트리니티그룹을 상대로 비정기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법인 명의로 취득한 한남동 고가주택의 사적 사용 여부와 사주 일가에 지급된 법인자금의 적정성 등이 조사 대상에 오른 것으로 전해지면서 서준혁 소노그룹 회장 일가를 둘러싼 세무 문제가 주목받고 있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

서준혁 소노인터내셔널 회장, 파산 신청 중 ‘SPC’ 100억 대여 의결… 거액 홍콩으로 건너간 후 사라져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서준혁 소노인터내셔널 회장이 포함된 이 회사 이사회가, 매출 ‘0원’에 직원도 없는 데다 법원에 파산 신청까지 접수된 특수목적법인(SPC)에 대해 100억 원대 자금 대여를 의결한 사실이 확인됐다. 해당 SPC의 투자처였던 홍콩 법인은 이미 2년 전 청산이 종료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