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 차량 앞 30분 대치…삼성전자 동행노조 “경호 인력 과도한 물리력 행사로 위원장 부상”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직접 대화를 요구하던 노동조합 위원장이 경호 인력과 충돌해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반도체와 스마트폰·가전 부문 간 성과급 격차를 둘러싼 갈등이 최고경영진과의 면담 요구로 이어지면서 이 회장의 ...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가 발전소 현장의 반복되는 산업재해를 멈추고,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용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의 결단을 촉구했다. 노조는 21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태안화력 김충현 노동자 사망 이후에도 개선되지 않는 안전 문제와 에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