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가 ‘0원’ 털어낸 골프장에…정의선 현대차그룹 3사, 900억 ‘수혈’ 왜?
현대모비스, 장부서 지운 22억 투자에 225억 재투입
계열사 회원만 쓰는 골프장에 대규모 증자…회원보증금 2600억 부담도 변수
해비치컨트리클럽 최대주주 현대엔지니어링은 아직 미공시
현대모비스가 회계상 가치를 '0원'으로 털어내 사실상 투자 실패...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홈플러스 유동화전단채 사기 사건의 피해자들과 시민단체들이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 등 피의자들에 대한 구속영장 재청구와 기소 범위의 전면 확대를 촉구하고 나섰다.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금융정의연대 등 4개 단체는 4일 오전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 브리핑을 열고, 검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