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검단 붕괴 후에도 사망자 5명·안전 최하위…오너 4세 허윤홍 국감 쟁점되나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가 발생한 지 3년 4개월이 지났지만 GS건설의 안전관리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정부 안전관리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은 데다 1738억원대 손해배상 소송도 진행 중인 가운데, 10월 국정감사를 앞두고 허...
경북 김천시의 한 공사 현장에서 안전 관리가 미흡한 상태로 공사가 강행되고 있다는 한 주민의 제보가 접수됐다. 9일 제보자 A씨에 따르면 신호수나 안전펜스 등 기본적인 안전 시설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채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특히 어르신과 어린이들의 통행 안전이 크게 위협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