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한 달 1만대 팔리는데…사고 차주는 “바디샵 한 달 반 대기”
테슬라 차량이 국내에서 한 달 1만대 넘게 팔리는 사이, 사고 난 차를 고치려면 테슬라 공인 바디샵(테슬라가 인증한 판금·도장 수리점)에서 한 달 반을 기다려야 한다는 차주의 호소가 나왔다. 테슬라코리아는 지난해 매출이 두 배 가까이 늘었지만, 사고수리...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노동당·녹색당·정의당·진보당 등 진보 4당이 6일 오전 세종시 부강면 한국GM 세종물류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청 노동자 120여 명에 대한 집단해고를 강력히 규탄했다. 이들은 이번 사태가 열악한 저임금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노조를 설립한 노동자들에 대한 보복성 해고이자, 정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