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4048억 신청사 용역 멈췄는데…구청, 설계 바꿀지·비용·일정 답 안 해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의 통합 신청사 사업이 멈춰 섰다. 예상 사업비는 920억원 늘어 4048억원이 됐고, 설계 용역을 포함한 용역 4건이 중단됐다. 조 구청장은 설계를 바꿀 수 있다고 말했지만, 바꾸면 돈이 얼마나 더 들고 언제 짓는지는 구의회에 내놓...
체외·인공수정 한도 고령층 대상 하향…정부 지원 확대에 따른 중복 보장 조정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한화손해보험이 ‘여성을 가장 잘 아는 보험사’로 자리매김하게 한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의 난임 관련 담보를 내달 1일부터 조정한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보장 축소가 아니라, 정부의 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