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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회장

대법원, 박현주 회장 ‘사익 편취’ 묵시적 승인 확정… 미래에셋 ‘밸류업’ 뒤 거버넌스 리스크

대법원이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묵시적 승인’ 하에 이루어진 계열사 부당지원 행위를 최종 인정하고 과징금 처분을 확정했다. 미래에셋그룹이 최근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조치를 공시하며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나, 내부적으로는 총수 일가의 지배력 유지를 위한 지분 매입과 계열사 간 자금 거래가 지속되고…

미래에셋증권 ‘SpaceX 0주’ 분노 속…박현주 회장, ‘자사주+지분 매집’ 지배력 키우기 논란

고객엔 한 주도 못 주고 보상은 ‘검토’ 증권 3000억 자사주에 캐피탈은 500억 ‘지배력 확대’ 매수 미래에셋증권㈜의 ‘스페이스X 공모주 0주 배정’ 사태가 가라앉지 않는 가운데 그룹이 사태 와중에 미래에셋증권 주식을 ‘쌍끌이’로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금융투자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박현주 회장 주도 미래에셋, 美 대체육 5,000억 원 투자 손실 위기…내년 펀드 만기 ‘비상’

임파서블푸드 투자조합, 작년 순손실 566억…출자 장부가액도 60% 넘게 깎여 미래에셋그룹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장 테마를 앞세워 미국 푸드테크 기업에 집행한 5천억원대 투자가 회수 국면에서 난기류에 빠졌다. 간판 투자처인 대체육 업체 임파서블푸드의 몸값이 투자 당시의 5분의 1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주저앉으면서, 박현주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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