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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박정임

목대균·조원복의 KCGI자산운용, 법인계좌 4억 압류…KCGI 인수 뒤 소송가액 0원→36억

목대균·조원복 각자대표가 이끄는 KCGI자산운용이 소송 여파로 법인 보통예금 4억여 원을 압류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로 최대주주가 바뀐 뒤 회사의 계류 소송가액이 수십억 원대로 불어난 가운데, 퇴사한 전 직원과의 이연성과급 분쟁은 대법원 상고심으로 넘어갔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올라온 KCGI자산운용의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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