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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박윤경성북구의원

서울 성북구, 9개 동 방문간호사 1명뿐…퇴직자 충원도 중단, 취약계층 돌봄 공백 우려

당초 42명으로 시작한 방문간호 인력 28명으로 줄어…성북구 “서울시에 인력 요청”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의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 사업에서 9개 동에 간호사가 1명씩만 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42명으로 시작한 방문간호 인력은 28명으로 줄었으며, 성북구는 퇴직하는 공무직 인력을 새로 채용하지 않고 간호직 공무원으로 대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