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만명 털린 대교, 적자에도 배당 8배…강영중 명예회장은 20억 받아
보안관제 경고 받고도 차단 안 해 6개월 뒤 같은 수법에 또 뚫려…개인정보위, 과징금 32억5500만원 부과
교육기업 대교(대표 강호준)가 보안관제업체로부터 해킹 탐지 경고를 받고도 대응하지 않아 6개월 뒤 같은 수법에 다시 뚫린 사실이 정부 조사로 확인됐...
이재명 정부에 미얀마 군부의 인권 탄압 중단과 민주주의 지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021년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지속적으로 연대 활동을 펼쳐온 한국과 미얀마 시민들이 8888 민주항쟁 37주기를 맞아 대규모 서명운동 결과를 청원서로 전달했다. 2936명의 서명이 담긴 청원서는 8일 오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