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4048억 신청사 용역 멈췄는데…구청, 설계 바꿀지·비용·일정 답 안 해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의 통합 신청사 사업이 멈춰 섰다. 예상 사업비는 920억원 늘어 4048억원이 됐고, 설계 용역을 포함한 용역 4건이 중단됐다. 조 구청장은 설계를 바꿀 수 있다고 말했지만, 바꾸면 돈이 얼마나 더 들고 언제 짓는지는 구의회에 내놓...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정부가 자본시장 활성화와 외환시장 안정을 명분으로 해외 자회사 배당금에 대한 법인세 비과세 혜택을 100%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가 “특정 대기업을 위한 과도한 세제 특례”라며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 95%에서 100%로 상향… 5개 주요 기업 수혜액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