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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책임자 우대 회생 안 돼”…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 롯데·신한·현대카드에 “실질 대리 나서라”

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들이 경영에 책임이 있는 대주주나 경영진이 회생절차에서 신규자금(DIP)을 넣고 우선적으로 돈을 돌려받는 구조에 문제를 제기했다. 아울러 피해자들의 실질적인 구제를 위해 롯데카드·신한카드·현대카드 등 주요 채권자들이 회생절차에서 피해자들을 적극적으로 대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4일 성명을 내고 이찬진…

297만명 해킹에도…롯데카드 전 대표, 상여금 올리고 스톡옵션 89만주 챙겨

  – 보안 소홀로 96억 과징금 ‘철퇴’… 회사는 비상인데 대표 상여금만 5,000만 원 늘어 – 조좌진 전 대표, ‘책임 사퇴’ 발표 후에도 법 규정 명분 삼아 3.5개월간 대표 권한 누려 지난해 대규모 해킹 사고로 금융권에 큰 충격을 주었던 롯데카드가 사고의…

MBK 인수 6년 롯데카드 현주소… 순익 62% 급감 속 연체채권은 2.6배 ‘폭증’

사모펀드 MBK파트너스 체제의 롯데카드가 인수 6년 만에 심각한 ‘수익성 절벽’과 ‘건전성 악화’라는 이중고에 직면했다. 자산 규모는 25조 원에 육박하며 덩치를 키웠지만, 실질 순이익은 인수 전보다 60% 이상 급감했고 연체채권은 4천억 원을 돌파하며 부실 위험이 임계치에 도달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특히…

롯데카드 금리 대부업체 수준… 소비자 부담 가중

롯데카드, 금리, 대부업체, 소비자 부담, 신용카드 서비스, 조사 결과, 리볼빙 금리, 법정 최고 금리, 카드론, 현금서비스, 경제적 취약, 이자수익, 영업수익, 신용점수 하락, 단기카드대출 이벤트, 소비자주권시민회의, 신용도, 정책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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