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만명 털린 대교, 적자에도 배당 8배…강영중 명예회장은 20억 받아
보안관제 경고 받고도 차단 안 해 6개월 뒤 같은 수법에 또 뚫려…개인정보위, 과징금 32억5500만원 부과
교육기업 대교(대표 강호준)가 보안관제업체로부터 해킹 탐지 경고를 받고도 대응하지 않아 6개월 뒤 같은 수법에 다시 뚫린 사실이 정부 조사로 확인됐...
금속노조는 16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딜러사인 신성자동차㈜의 반복적 부당노동행위에 대해 처벌을 요구하는 고소·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회사가 2024년 4월 노동조합 설립 이후 1년 넘게 단체교섭을 거부하거나 해태하며 노동자의 헌법적 권리를 짓밟았다고 주장했다. 이는 노동위원회가 이미 부당노동행위로 판정한 사안이라고 덧붙였다. ■ 노동위 ‘부당노동행위·부당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