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배상’도 거부한 쿠팡…노동·소비자단체 “집단소송법 제정해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라는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권고를 거부한 가운데 노동·중소상인·소비자·시민사회단체들이 피해 배상과 집단소송제 도입을 촉구했다.
16일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에 따르면 이 단체는 이날 쿠팡...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가 15일 서울 잠실 쿠팡 본사 앞에서 2차 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노동 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지난 8월 1일 1차 파업 이후 보름 만에 이뤄진 이날 집회에서 노조는 폭염 대책 마련과 단체협약 체결, 노조 활동 보장 등을 강하게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