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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김태호 전 대표

한미약품 ‘송영숙 법카 의혹’, 자정 대신 제보자 색출 논란…법카 모니터링 공시에도 오너가는 예외?

CP 공시엔 ‘법카 모니터링’…임원 개인 검증은 ‘사각지대’ 한미약품그룹 오너 일가의 법인카드 사적 사용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가 회사 측 대응을 비판하며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의 조사를 촉구한 지 닷새가 지났지만, 회사 측은 공식적인 조사 착수 여부를 밝히지 않고 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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