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만명 털린 대교, 적자에도 배당 8배…강영중 명예회장은 20억 받아
보안관제 경고 받고도 차단 안 해 6개월 뒤 같은 수법에 또 뚫려…개인정보위, 과징금 32억5500만원 부과
교육기업 대교(대표 강호준)가 보안관제업체로부터 해킹 탐지 경고를 받고도 대응하지 않아 6개월 뒤 같은 수법에 다시 뚫린 사실이 정부 조사로 확인됐...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위원회 업무보고 현장에서 기업은행의 천억 대 임금 체불 논란을 강하게 질책하며 정책실에 즉각적인 해결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그러나 김성태 기업은행장은 대통령의 반복된 질의에도 명확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했고, 오히려 882억 부당대출 사고 책임자를 부행장으로 승진시킨 사실과 더불어 전직 부행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