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家 김영식 여사·구광모 회장 ‘파양 소송’ 다음달 11일 재개
고(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부인 김영식 여사가 아들 구광모 LG 회장을 상대로 법원에 청구한 파양(罷養) 재판이 오는 6월 11일 재개한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소송은 2024년 11월 서울가정법원에 접수됐으며 2025년 3월 27일 첫 변론기일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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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정철동 대표이사 취임 이후 2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그 이면에는 자산 매각과 R&D 축소 등 ‘미래 경쟁력을 담보로 한 생존’이라는 비판적인 시각이 제기되고 있다. 게다가 최근 2년 사이 3,000명이 넘는 숙련 노동자를 내보내고 급여 총액을 1,300억 원 이상…
[편집자 주] 본 칼럼은 주요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된 해설·해석 기사입니다. 보도 내용 중 일부는 회사 공식 확인이 없는 관계자 전언에 기반하므로, 단정적 사실로 단정할 수 없음을 밝힙니다. 정의선 회장이 ‘샤오펑 카드’를 걷어찬 이유? “‘보이지 않는 벽’에 갇힌” 현대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