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최윤범 회장 투자한 ‘카지노’ 제작사 전 대표, 넉 달째 행방 묘연
15억 횡령 피소 뒤 실종 신고…회사는 최근 2년 적자 328억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고려아연이 돈을 댄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가 잇따라 투자한 드라마 제작사 아크미디어의 전 대표 A씨가 넉 달째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다. A씨는 지난 7월 초 연락이 끊겼고...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3,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쿠팡이 내놓은 1.6조 원 규모의 보상안이 ‘보상의 탈을 쓴 판촉 행사’라는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참여연대 등 20여 개 시민사회단체는 1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의 기만적인 배상안 철회와 실효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