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기만적배상안

“5만 원 준다더니 자사 쿠폰뿐”… 소비자 단체, 쿠팡의 ‘기만적 보상안’ 폐기 촉구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3,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쿠팡이 내놓은 1.6조 원 규모의 보상안이 ‘보상의 탈을 쓴 판촉 행사’라는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참여연대 등 20여 개 시민사회단체는 1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의 기만적인 배상안 철회와 실효성…

ESC 또는 배경 클릭하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