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가 ‘0원’ 털어낸 골프장에…정의선 현대차그룹 3사, 900억 ‘수혈’ 왜?
현대모비스, 장부서 지운 22억 투자에 225억 재투입
계열사 회원만 쓰는 골프장에 대규모 증자…회원보증금 2600억 부담도 변수
해비치컨트리클럽 최대주주 현대엔지니어링은 아직 미공시
현대모비스가 회계상 가치를 '0원'으로 털어내 사실상 투자 실패...
근로자 사망한 연구소엔 CCTV조차 없어…고액 연봉 잔치 뒤에 숨겨진 ‘안전 불감증’ 이재명 정부가 중대재해처벌법 강화와 안전 규제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고 있는 가운데, 중대재해 발생 사실을 노동부 보고일로부터 24시간 이내 공시하도록 한 규제 강화 이후 LS그룹이 첫 제재 사례로 지목되면서 오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