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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회장

LG家 김영식 여사·구광모 회장 ‘파양 소송’ 다음달 11일 재개

고(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부인 김영식 여사가 아들 구광모 LG 회장을 상대로 법원에 청구한 파양(罷養) 재판이 오는 6월 11일 재개한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소송은 2024년 11월 서울가정법원에 접수됐으며 2025년 3월 27일 첫 변론기일이 열렸다. 김영식 여사가 양자로 입적된 구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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