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7500억 기내식 되사기 또 연기…조원태 ‘공급망 회수’ 공정위 문턱서 걸려
대한항공이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 측으로부터 기내식·기내면세품 사업 법인인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KCND) 지분을 되사는 거래의 종결 예정일을 또다시 한 달 연기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데 따른 조치다. 조원태 대...
부산대학교와 부산교육대학교의 통합 논의가 ‘글로컬 대학 사업’의 핵심 과제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초등교원 양성 시스템의 특수성이 간과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교대와 사범대학 간 교직과목 및 융합과목 공동 수강 계획은 교육 자원의 효율적 운영이라는 명분에도 불구하고, 초등교육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