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쿠팡 보고서’는 편협한 변론서”…노동·시민사회, 외신기자 간담회 열어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한다는 내용의 미국 의회 보고서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쿠팡의 노동권 침해 및 불법행위 실태를 외신에 알렸다.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등 135개 단체로 구성된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이하 ...
철도지하철협의회가 안전 인력 확보와 KTX-SRT 통합 등 5대 핵심 요구를 발표하며 쟁의권을 확보한 3만 4천 조합원의 투쟁 승리를 다짐했다. ■ 궤도노동자 3.4만 조합원, 안전·공공성 강화 공동 투쟁 돌입 철도지하철협의회는 4일 오전 민주노총에서 ’25년 궤도 공동투쟁 승리! 궤도노동자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전국 도시철도와 지하철 노조가 공익서비스비용(PSO)에 대한 국가의 재정 지원 확대를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도시철도 무임수송으로 발생하는 막대한 손실을 더 이상 지방정부와 노동자에게 전가해서는 안 되며, 시민의 안전을 위한 입법 조치가 시급하다는 것이다. 전국철도지하철노조협의회(이하 협의회)는 20일 오후 서울시청 동편 차로에서 ‘노동자의…


